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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쌍둥이에 줄채운 비정한 아버지, '아동학대' 논란.jpg

입력 2023-10-04 20: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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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드리스켈은 다섯 쌍둥이 조이, 다코타, 홀린, 애셔, 가빈과 함께하는 일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공유하고 있다. 당시 조던 드리스켈은 다섯 쌍둥이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 미아방지용 줄을 채웠는데, 이 모습이 아이들을 ‘개 취급했다’는 논란을 일으켰다.

다만 일각에서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반응을 내며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건 아버지의 선택이 옳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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