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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060726/8333541/1
http://www.iminju.net/news/articleView.html?idxno=783
남들과 같은 사이트에서 음란물을 즐긴다는 것이 자존심 상해 의사들만의 공간을 만들었던 사건
카페 운영자 였던 안씨는 절실한 불교신자라서 각 게시판 기능에 따라 적절한 불교 용어를 사용해 수사관들을 놀라게함
멤버였던 의사들은 경찰에 전화해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음란물을 봤다고 변명하고 안 걸릴수 있었는데 창피하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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