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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우크라이나 전투괴담

입력 2023-09-28 08: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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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곳에는 항상 괴담이 있지  물론 사실인지는 아무도 몰라 그냥 재미로 얘기하고 듣는거 아니겠어  



 1) 2015년 우크라이나 돈바스의 어느 숲길을 통과하던 우크라니아 장갑차 부대가 러시아 현지반군들의 습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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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래 숲에 매복한 러시아 반군이 우크라 장갑차를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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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반군이 대전차 포도 쏘고 우크라이 장갑차 부대는 위기에 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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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군은 차량에서 빠져나와서 은폐    하지만 위기는 계속되고 구조 병력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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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쏟아지던 사격이 끊어지더니  러시아인들이 매복한 숲쪽에서 비명소리와 총격소리가 들림  하지만 총알은 우리쪽으로 날라오지않다가 10초후 조용   숲쪽으로 들어가보니 러시아들은 마치 자신들끼리 총격전을 벌인듯 서로 쏘다가 전멸     러시아군의 습격솜씨를 보면 프로급 군인들인데 무슨이유로 지들끼리 쏘고 다죽었을까 ?



2) 베트남 쾅빈의  도마뱀 인간들 


미군 참전자 들이 정글 순찰중 이해할수없는 인간형 도마뱀 인간을 조우했다는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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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순찰중 4명의 8피트정도 직립, 피부에서 빛이나는 도마뱀 같은 피부를 가진 존재를 마주침    다행히 쭈구리고 않아서  지나가길 기다렸다고 기지로 복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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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척의 내륙 순찰선을 dmz 부근에서 순찰돌다가 새벽쯤에 10여명의 발광인을 조우    놀래서 사격을 퍼붓고   미군은 도주 


3) 아프카니스탄 초병의 호러 근무


아프칸도 호러 스토리가 많은데   밤에   누군가 외로운 미군 초병에게 러시아어로 속삭인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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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칸 노인이 밤에 미군 참호쪽으로 다가오는데   갑자기 근처 마을에서 탈레반인지 큰소리 치는 인간이 있어서 노인은 마을쪽으로 방향을 바꾸고 사라짐    아침에 미군이 마을에가서 확인하니 탈레반 몇명이 죽어있다는 괴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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