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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란의 노인혐오 카페 사건

입력 2023-09-27 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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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점주가 노인에게 '이용시간이 길어, 젊은 고객이 오지 않는다'는 쪽지를 건냄
2. 딸에게 하소연하자 언론에 공개
3. 알고보니 1커피=7시간이용 + 중간에 밥먹고 다시옴 + 테이블 맘대로 이어붙임


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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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1잔으로 테이블2개차지 노트북충전 7시간

쫓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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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페 사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쪽지에 담긴 표현이 잘못됐다”고 인정하면서도 고객 이용 시간이 너무 길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카페 측에 따르면 손님 A씨는 24일 오전 11시 이전에 음료를 한잔 주문했고, 쪽지를 받은 뒤 오후 6시쯤 매장을 떠났다. 즉, 매장 이용 시간이 7시간에 달했다는 것이다. 또 A씨가 매장 내 중간 테이블에 착석하는 바람에, 널찍한 곳에 앉고 싶어 하는 다른 고객들이 근처에 앉지 않았다는 뜻이었다.

사장은 “해당 손님의 매장이용 시간이 너무 길어 아내가 조용히 따로 안내하려고 쪽지를 쓴 것인데, 표현이 잘못돼 오해를 산 것 같다”며 “노시니어존이라던가, 노인차별 의도가 있던 것은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또 “이곳에서만 7년 넘게 영업해온 매장”이라며 “평소에도 노인분들이 자주 오시고 항상 친절하게 대했는데 이런 오해가 생겨 난감하다”고 호소했다.




진짜 자영업자들 너무 불쌍해 난 저거 처음 봤을때도 오죽했으면 저랫을까 그 생각부터 들더라 

지 애비가 4천원짜리 커피하나 시키고 7시간 죽치고 있었는데 억울하다고 글올린 병신같은 자식놈인지 년인지 

시발 저래서 자영업자들이 개힘든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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