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 점주가 노인에게 '이용시간이 길어, 젊은 고객이 오지 않는다'는 쪽지를 건냄
2. 딸에게 하소연하자 언론에 공개
3. 알고보니 1커피=7시간이용 + 중간에 밥먹고 다시옴 + 테이블 맘대로 이어붙임
흠 ㅋㅋ;;
-

커피1잔으로 테이블2개차지 노트북충전 7시간
쫓아냄
-

해당 카페 사장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쪽지에 담긴 표현이 잘못됐다”고 인정하면서도 고객 이용 시간이 너무 길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카페 측에 따르면 손님 A씨는 24일 오전 11시 이전에 음료를 한잔 주문했고, 쪽지를 받은 뒤 오후 6시쯤 매장을 떠났다. 즉, 매장 이용 시간이 7시간에 달했다는 것이다. 또 A씨가 매장 내 중간 테이블에 착석하는 바람에, 널찍한 곳에 앉고 싶어 하는 다른 고객들이 근처에 앉지 않았다는 뜻이었다.
사장은 “해당 손님의 매장이용 시간이 너무 길어 아내가 조용히 따로 안내하려고 쪽지를 쓴 것인데, 표현이 잘못돼 오해를 산 것 같다”며 “노시니어존이라던가, 노인차별 의도가 있던 것은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또 “이곳에서만 7년 넘게 영업해온 매장”이라며 “평소에도 노인분들이 자주 오시고 항상 친절하게 대했는데 이런 오해가 생겨 난감하다”고 호소했다.
진짜 자영업자들 너무 불쌍해 난 저거 처음 봤을때도 오죽했으면 저랫을까 그 생각부터 들더라
지 애비가 4천원짜리 커피하나 시키고 7시간 죽치고 있었는데 억울하다고 글올린 병신같은 자식놈인지 년인지
시발 저래서 자영업자들이 개힘든거여
판타지 갤러리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