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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상담가인 미야구치 코지가 소년원 입소자 소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인지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소년들이 유의미한 수준으로 존재한다는걸 인지하고 나서 펴낸 책
'케이크를 자르지 못하는 아이들.'
일종의 심리분석자료인데 해당 소년들은 이 문제를 어려워했다.
인지기능과 감정 제어 능력이 약하고 융통성이 없으며
자기 평가가 부적절하다고 파악했다.
자극적인 것들에 중독될 확률도 높은편이다.
이중에 37%가 위와 유사한 저지능, 인지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대충 소년범 100명중 7~8명이 해당된다는 것.
최근에 경계성 지능장애아가 교사 팬걸로 불탄거 보고
이거 생각나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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