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대 후반늦은나이에 군대에가서 크리스마스라고 선임들한테 선물을 사줫었다
전역한지 1년반이 넘어서 군대에대한 생각이 잊혀질때쯤 오늘 새벽에 카톡이왔다
무드등을 선물로줫었는데 ㅋㅋㅋ
새벽에 카톡을봤고 카톡에 술냄새가 찐하게나서 그냥 모른척 넘어갔지만 뭔가내심 고맙긴하다
분명좋은후임 좋은선임이 아니였던 나여서그런지 부끄럽고 창피하기만 하네
나보다 어린친구가 술김인지 아닌지모를 용기내서 카톡줫지만 답장은 앞으로도 하지않을 예정
존나부끄러우니까
혹시 이글을보면 카톡 고마워요 간만에 따듯했습니다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