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촬영장에 유령이 나온다는 말을 들은 영화 감독

입력 2023-09-25 13:36: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6956165498853.jpg




배우 티피 헤드런이 한 영화에 출연했을 때의 일화다.














16956165512821.png




당시 촬영장으로 쓰인 이 학교는 유령 나오는 곳으로 유명했고


티피 헤드런의 증언에 따르면 출연진들이 촬영장에 있는 것만으로도 겁을 먹었고


또 영화 찍느라 사람은 많이 다니는데 아무도 없는 듯 한 느낌을 받는 등


여러모로 이상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물론 영화 감독도 이러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는데














16956165524498.webp




문제는 그 감독이 공포와 서스펜스에 미친 알프레드 히치콕이었다.




히치콕은 자신의 신작 영화 '새' 촬영장에 유령이 나온다는 말을 듣자


그렇다면 더더욱 그 곳에서 촬영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며 촬영을 강행했다.












16956165545513.jpg




그렇게 만들어 진 영화 '새'는 히치콕의 걸작 중 하나로 완성되었고,


히치콕이 촬영장에서 유령을 보거나 초현상을 겪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