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한국인 없는" 치바현 사쿠라시(千葉県佐倉市) 여행기

입력 2023-09-25 08:38: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6955985923802.jpg

JR 사쿠라역에 있는 관광안내소에서 600엔주고 자전거빌림. 하루종일에 600엔이지만 4시까지 반납해야하니 혹시라도 갈 사람은 늦어도 2시까지는 도착하는걸 추천함. JR 치바역에서 나리타선으로 환승하면 갈수있음.

16955985934949.jpg

한산하다.

1695598595096.jpg

길가다 보여서 들어가본 공원

16955985967896.jpg

자전거 타다가 신사 비슷한거 봄

16955985980735.jpg

논같은게 많이 보였음.

16955985993304.jpg

색깔이 예뻐서 한컷

16955986005625.jpg

16955986016179.jpg

16955986030971.jpg

논 옆에 주택가도 있었음.

16955986047797.jpg


제법 시골이긴 하지만 자전거 타고 다니니까 생각보다 돌아다닐만 했음.
아마 여기에 간혹 등장하는 시골여행 가고싶다는 뉴비 게이들은 마지노선을 이런 곳 정도로 잡아야하지 않을까 싶다.
역이 가까이 있으니까 그나마 다녀올만 함.
너무 깡시골로 가면 후회막급일듯.

글고 내가 오키나와에 ㅈㄴ 작은 섬 갔을때조차 한국인을 봤는데 여기선 진짜로 단 한명도 못봤다.
외국와서 한국인 만나면 흥이 깨기때문에 꼭 한국인 없는 여행지를 가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이런곳 정도는 가줘야한다..
경험상 여행하기 좋은데 한국인 없는곳은 거의 없음.


3줄요약
1. 나리타선에 있는 JR 사쿠라역 다녀옴.
2. 이 여행지의 장점 : 한국인이 없다.
3. 이 여행지의 단점 : 일본인도 없다.


일본여행 - 관동이외 갤러리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09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