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입력 2023-09-25 07:08:01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교과서에 흔히 나오는 "미안하고 그리워서 사도세자라고 이름지었다"는 것도 실제 역사를 어떻게든 순화시키려고 개뻥 친거임.
애초에 아들 죽었다는 소식 듣고 개선가 울리면서 행진하던 놈이라 그럴리가 없음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2026-08-11 08:00 업데이트
링크를 다양한 SNS에 홍보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