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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쿄 게임쇼 일반 전시관 2홀 부근에 부스를 마련한 야겜회사 Mango Party.
유게에도 잘 알려진 대표작 '와이푸 파이터 F-ist'와 '나를 데려가 줘, 던전으로!!'를 만든 회사다.
전시장 구조상 아침에 처음 입장하는 1홀 바로 옆에 있다보니 부스 앞을 반드시 지나게 되어 있어서
시간 될 때 몇 번이고 기웃해 보았는데, 부스 앞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만 몇몇 있었을 뿐,
안에 들어가서 시연하는 사람은 거의 없더라... 스태프도 딱히 들어와서 해보라는 손짓은 안하고;;
내가 갔던 때가 비즈니스 데이라서 거래처 관계자 혹은 동료의 눈에 띌까봐 조심스러워서 그랬던 걸지도 모르지만.
기웃거리던 도중에 사진의 스태프 두 사람이 와이푸 파이터 몇 번 하는 건 봤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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