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생일
42년 전:


레드불 레이싱 역사상 가장 존재감 없는 드라이버, 미나르디에서는 모나코 국적으로, 레드불에서는 네덜란드 국적으로 몇 경기 뛰었던 막스 이전 레드불의 첫 더치 드라이버 로버트 두른보스(1981 -)
28년 전:



2020년, 해밀턴의 코로나 확진으로 러셀이 대체자로 불려가자 윌리엄스를 대신 운전하게 되며 사키르 그랑프리에 출전한 한국인이나 한국계 중 유일한 F1 스타터가 되고, 러셀의 우승을 막고 레즈를 돕기도 한, 올해 르망 등 내구 시리즈에서 잘 보이는 잭 에잇켄, 아니면 한세용(1995 -)의 생일이다.


누군가의 절규가 들리는 것 같다면 무시하자
그랑프리
50년 전, 레이스 #234:


단 3랩만에 8위에서 1위로 올라오며 미래의 챔피언감이 무엇인지 증명하는 BRM의 라우다

셱터와 충돌한 세베르

가 F1 역사상 처음으로 부른 세이프티카, 포르쉐 914는

올해도 쓰이는 얘네 둘의 조상님
그런데 얘가 처음 쓰여서 생긴 문제: 하우든 갠리 앞에서 차량들을 정렬한 세이프티카, 그런데
그 전에 누가 리더였는지 아무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대충 갠리가 선두였다 가정하고 81랩을 돌게 한 후, 1시간 뒤에 랩타임 차트로 가려낸 진짜 우승자는

맥라렌의 피터 렙슨이었고, 2위 피티팔디와 3위 재키 올리버도 포디움에 오르게 된다.
1973 캐나다 그랑프리
33년 전, 레이스 #497:

만셀과 프로스트의 퀄리 원투


타이틀 도전 중인 팀메를 액셀을 너무 세게 밟아 스타트에서 벽 앞으로 몰아넣으며 맥라렌 듀오 세나 - 베르거에게 미드오픈 시전하는 개병신 만셀

팀메 맞는지 모를 만셀 덕에 5위까지 떨어졌으나 다시 3위까지 올라온 프로스트와

알랭 놀리는지 세나를 자기 손으로 딴 나이젤
프로스트도 10바퀴 남기고 세나를 2초 차로 쫓았으나
아오 백마커시치
스즈키 아구리와 알렉스 카피의 크래쉬로 그대로 레드 후 경기 종료

인성갑 만셀 페라리에서의 마지막 우승
1990 포르투갈 그랑프리
11년 전, 레이스 #873:

몬자 입밴 당했다가 돌아와 Q1 1위 찍는 그로장


물탕이의 폴과 말도네이터의 깜짝 P2

스타트 잘 넘기고 크루징하는 해병님

-맥-

'에휴 씨발'
아무런 미련 없이 걸어나가며 이적설에 힘을 싣는 걸음
'GOAT'
저 사고로 세카가 나왔고

어뢰 안전하게 유압 문제로 불발


믹이 보고 배운거
7챔의 뒷치기 박히고 억울하게 리타이어한 베르뉴

치타모드 발동하는 베텔
2012 싱가포르 그랑프리의 개최일이다.
F1 갤러리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