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Apple 공동 창업자에 대한 진실

입력 2023-09-24 02:32: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6954902783722.webp



스티브 워즈니악. Apple의 공동 창업자.




1. 토사구팽 이미지가 강해서 돈이 많이 없을거라는 오해가 있지만, 이 사람이 사는 집이 시가 100억 이상하는 부잣집이다.




2. 워즈니악은 잡스에 대해 '숟가락만 얹고 과대포장하는 새끼'라고 욕한적은 없다. 오히려 잡스가 있었기에 자신이 개발한 물건을 팔 수 있다고 공로를 인정한다.




3. 그럼에도 워즈니악이 잡스를 싫어한 거는 두 사람이 너무나도 죽이 안맞았던 거다. 심지어 잡스는 퇴사하고 개인 사업하는 워즈니악을 법적으로 죽이려까지 했다,




4. 한국에선 '폰팔이' 잡스가 유명해서 널리 알려진 사람은 아니나, 그거 사는 곳이 공돌이, 프로그래머들이 이웃인 동네라서 동네에서 인기스타다.




5. 구글 넥서스를 출시 전에 미리 가진 사람이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9 0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