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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무빙'은 지금까지 디즈니플러스(디즈니+)가 한국에서 제공한 모든 콘텐츠 가운데 가장 큰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어 준 것 같아요."
김 대표는 "'무빙'이 만든 좋은 모멘텀(전환점)을 쭉 이어가기를 기원하는 마음"이라며 "디즈니+가 잘 성장해서 한국 콘텐츠 업계와 동반 성장하며 시장의 파이를 키워가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무빙' 시즌2 제작 계획에 대해선 "강풀 작가의 세계관이 넓고 작품의 포텐셜(잠재력)이 워낙 커서 당연히 검토하고 있다"며 "무조건 시즌2 제작을 논의할 것"이라고 털어놨다.
다만 김 대표는 "강 작가님도 쉬어야 하므로 (휴식을 마치고) 돌아오시면 얘기해야 한다"며
"디즈니는 ('무빙' 시즌2 제작에) 너무나 의지가 확고하게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11618?sid=103
김 대표는 "'무빙'이 만든 좋은 모멘텀(전환점)을 쭉 이어가기를 기원하는 마음"이라며 "디즈니+가 잘 성장해서 한국 콘텐츠 업계와 동반 성장하며 시장의 파이를 키워가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무빙' 시즌2 제작 계획에 대해선 "강풀 작가의 세계관이 넓고 작품의 포텐셜(잠재력)이 워낙 커서 당연히 검토하고 있다"며 "무조건 시즌2 제작을 논의할 것"이라고 털어놨다.
다만 김 대표는 "강 작가님도 쉬어야 하므로 (휴식을 마치고) 돌아오시면 얘기해야 한다"며
"디즈니는 ('무빙' 시즌2 제작에) 너무나 의지가 확고하게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11618?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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