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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교 바이올린 아저씨
3-4년간 거의 매일 우이교 인근에서 노래를 틀어놓은 뒤 빈 박스와 막대기를 들고 바이올린을 켜는 흉내를 내고계심
말을 걸어도 묵묵부담, 끈질기기로 유명한 방송에서도 취재시도 했으나 실패
이 외에도 우이천 근처에서 랩하는 청년과 종이박스 두드리는 아저씨가 있어서 셋이서 우이천 음악대 구성했으나
현재 바이올린 아저씨 빼고는 전부 은퇴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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