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의외로 북한 국장에도 새겨질 뻔했었던 남한의 문화재

입력 2023-09-22 15:26: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6953639519184.jpg





16953639532538.jpg




16953639551023.jpg




16953639567405.jpg




1948년 북한 정권이 들어설 적에 국장을 새롭게 제정했는데




이때 국장 도안으로 제안된 것들 중에는




서울의 경복궁도 포함돼 있었음






일제 식민지배 이전 마지막 독립국가가 조선이었고




그 조선의 정궁이 경복궁이었기 때문에




민족정신을 나타내는 의미에서 경복궁 전각을 새겨넣자고 한 것인데






봉건시대 잔재 & 사회주의 국가 건설은 전력의 힘으로 달성된다는 이유로




결국 무산되고 수풍댐 발전소로 교체되었다고 함








16953639582854.jpg




아마 경복궁이 그대로 들어갔다면




이거 비슷한 느낌이 아니었을까 추측한다고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6 0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