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군부 독재 시절, 수많은 고문 수사 등이 이뤄지면서 인권 유린의 상징이 된 대공분실, 경찰이 홍제동 대공 분실을 대공 수사 전담 조직을 위한 사무실로 지정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대공분실이 가진 국가 폭력의 역사적 상징성을 무시한 결정, 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준명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