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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말에 격분 ‘죽전역 칼부림’ 30대女…징역 8년

입력 2023-09-21 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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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30921_115643_Chrome.jpg “아줌마” 말에 격분 ‘죽전역 칼부림’ 30대女…징역 8년


김씨는 지난 3월 3일 오후 5시44분쯤 수인분당선 죽전역 인근을 지나던 열차 안에서 60대 여성 등 승객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허벅지와 얼굴 등에 자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피해자 중 한 명이 자신을 “아줌마”라고 부르며 휴대전화 소리를 줄여달라고 말한 데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39840?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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