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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발진 확인장치' 개발한 고등학생

입력 2023-09-21 08: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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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급발진 확인장치\' 개발한 고등학생 ㄷㄷㄷ.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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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강릉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 사고'



이 사고로 12살 이도현 군이 숨졌고

운전자인 할머니는 손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피의자가 됐습니다.



급발진 사고를 주장하는 유가족은

제조사를 상대로 힘겨운 소송을 벌이고 있고

원인 규명까지 해야 해

일상은 10개월째 그대로 멈춰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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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치를 개발하고 소개한 건

전남 송강고등학교 2학년 국지성학생입니다.



운전자가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 중

어떤 페달을 밟았는지, 동작과 압력의 정도를

차량 앞 유리에 반사해 블랙박스에 녹화되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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