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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날을 맞이해 여성의당에서는 총선자금 마련을 위해 기부캠페인을 벌였으나 그것은 큰 논란의 불씨로 커졌다

논란이 되자 사과문을 올렸으나 정신을 못차렸는지 "여성은 식음료 및 외식업계, 공연계, 출판계, 호텔 등의 주 고객입니다."를 어필하는걸 봐서는
제정신을 못차린게 분명하다...
덩달아 사무의원 사퇴와 회계, 총장 자리들 까지 연달아 사퇴하고 시간이 길어지자 셧다운까지 발생한다.

결국 시간은 그렇게 흘러 2022년 9월경에 이르러서는 당 해산 절차까지 밟게 되었고

당에서는 페미 원기옥을 모아보려 했지만 언냐들은 흐린눈으로만 지켜보는 상황이였다.

하지만 다행인건지? 투표율이 낮아 부결되었고 당을 겨우겨우 살아남았으나...


대부분 자리는 공석이나 마찬가지라 사실상 기능정지는 여전하다 봐도 무방할 지경이다.
사실상 근본도 없고 뼈대도 없고 그저 페미코인 하나로 하기에는 역부족이였다고 보인다.
언냐들은 먹는데 힘쓰느라 바쁠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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