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드

현대인류의 비만에 대한 메타 변화류 甲

입력 2023-09-19 17:22:0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6951116536447.jpg

 





초기 : 운동으로 살빼야 한다!






16951116551607.jpg




근래 :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이 더 중요하다!


















































16951116563472.png




 






 






16951116577108.jpg




최신 : 운동과 식단으로 체중을 단기적으로는 뺄수는 있으나,




 


16951116593691.jpg

이는 우리몸의 부교감신경계부터 호르몬에 이르기까지

 


인체에는 항상성[자신의 상태를 유지할려고하는 본능]이 있어서,


몸에서 강렬하게 저항하기 때문에, 그렇게 뺀 체중은 5년도 못버티더라


[칼로리를 제한 및 운동을 한만큼 기초대사량이 줄고, 음식에 대한 쾌락반응과 보상반응이 엄청나게 올라갔다.]








결론적으론 항상성을 바꾸지 않으면, 비만은 해결할수가 없다는 결론이다.


[몸안에 항상성의 저항력은 사람마다 개별차가 심하다. 1달 ~ 2달 까지 극과 극으로 차이가 난다.]


 


[흔히 말하는 체질 자체를 오랜시간에 걸쳐서 빼야한다는 결론에 도달]

[운동과 식단이 중요하지 않다는게 아니라, 그것만으로 지속해서 인간이 살을 빼고 유지하는 즉 비만상태가 아닌 상태를 지속유지하는 부분에서]

 




그래서 체중이 정체되고있을땐 오히려 운동강도를 올리는 것보단, 꾸준히 버틸만큼만 하면서 항상성 저항이 깨질때까지 버티는 게 좋다.


[정체기를 극복할려고 음식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적당히 풀어주면서 먹는게 중요하다.[폭식x]] 










오해하는게 하루 치킨 먹는다고, 그 칼로리가 바로 지방이 되는게 아니다.

[먹은 잉여 칼로리가 지방이 되는 시간은 하루는 잡아야 한다. 그리고 치킨이 보통 2000~2500칼로리 인데, 끽해봣자 2일분 기초대사량이다.]









 


고도 비만이나 초고도 비만에 경우, 섭취 칼로리가 높은데, 이런경우 바로 일반식이나 다이어트식으로 바꾸면, 몸이 못버틴다.




하루에 3000칼로리 먹던 사람한데, 일반적인 1500~1600칼로리대로 조절하라고 하면, 이때 항상성 저항은 어마무시하다.




이런경우 2700~2500~2300~ 식으로 먹는걸 조금씩 초장기적으로 줄여나가면서 항상성 저항에 대응하는게 좋다.


[과자 한봉지 안먹거나, 탄산에서 제로탄산음료로 바꾸는 걸로도 방어가 가능하다.]






















16951116615421.png




요약하면 다이어트는 단순 롤플레잉 게임이 아닌




존시나 복잡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에 가깝다는 것이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시보드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6 0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