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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괴담낭독회 듣고 분노한 시골 주민

입력 2023-09-19 15: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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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싱어송라이터 모모이 하루코가


올 여름 괴담 낭독회를 함.




그런데 괴담 중 하나가 시골역에서 기다리고 있던 택시를 탄 사연이었는데




시골사람들이


"기차 역에 택시가 기다리고 있으면 그건 귀신" 이고




택시는 기다리고 있는게 아니라 부르는거라며


이걸 모르는건 도시촌놈이라고 화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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