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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가 바로 팀장님한테 퇴근시켜달라고 샤우팅해서 허락 받아냄

혹시 먼저간 사원분 질타받을까봐 옆 직원도 보내버리는 광희

물들어오자마자 노젓는 남사원분

어쩔수없이 두명 퇴근시키고 이제 더는 안된다고 못박는 팀장님으로 마무리..
먼저 간 사원분 혼자갔으면 좀 찝찝했을텐데 한명 더 보냄으로써 혹시나 생길지 모를 꽁기한 분위기 사전에 차단한 게 너무 센스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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