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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노예의 길은 험난하다
친구가 맡긴 워그레이몬 프라모델과 알파몬을
도색해보기로한다

실버 서페이서에 모모델링 클리어 옐로우로 깔쌈하게 슛

모모델링 블랙유광서페에 모모델링 골드

노예의 작업공간.... 슬프다...

알파몬을 집게에서 떼어낸다

부품만 있는모습

워그는 아직 다 못한상태라 놔둔다
여기까지 대충 10시간정도 한듯?

조립개시!

로봇건조하는느낌으로 진행

지이잉

지이이잉

몸뚱이와 날개까지 다된상태

손은 처음으로 에나멜 워싱해보기로함

워싱전 한컷

워그에 부품 추가 도색

이친구는 마감
좌측위보면 발바닥에 백화나고 지랄났는데
클리널로 한번 닦고 무광 다시올려도 지랄임
언젠가 다른갤에서 본대로
유광 뿌리고 무광 다시올리니 엄청 완화되더라

워그 등짝도 일단 에나멜 워싱 도전....

이게 고통열차의 시작일줄 누가 알았으리

더 빡시게 마스킹할껄

이제 건메탈로 어두운 부분도 끝

이제 이친구는 유광 마감 전체적으로 파바박

워싱하고 다시 칠하고 지워져서 칠하고 애~미~
아무튼 이친구도 탑코트 클리어로 마감

신나는 합체시간

다리부터

훈도시~

얼굴 ~

짜잔 완성
2편으로 이어짐
디지몬 TCG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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