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아동 학대 뉴스를 보고 괴로워서 침묵하고 있으니까 장녀가
'나...이렇게까지 성장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라고 말하길래 혹시 감사한다든가 그런 말 하지 마 아이들은 그게 당연한 거니까
라고 생각하는데
'이 정도로 성장했으니까 부모에게 무슨 짓을 당해도 반격할 수 있겠지'
라고.
정말 듬직하게 성장했구나.
Copyright 시보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