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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일본인이고 싶던 조선인.jpg

입력 2023-09-16 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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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시타 쇼조




젊었을 적엔 일본을 흠모하여 유창한 일본어 실력과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를 갈고 닦는다.




그러나 천황을 보러간 날, 품에 담은 천황을 보고프단 소망의 한글 편지를 본 경찰에 의해 유치장으로 연행되고 말았다.




내선일체의 허상을 알게된 기노시타 쇼조.




그는 그렇게 왜영감 이봉창으로 각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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