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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미 여군이 46억보내니 관세 200만원만 내... 하지만 가난해서 못냄.

입력 2023-09-15 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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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美 여군 사칭범 "자기, 사랑해, 여보"하다가 46억원 상자 보내겠다며 현혹해

결국엔 관세 명목으로 200만원 요구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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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불우한 시절을 보낸듯...




중학교 일한년때 도시락 까먹을때도...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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