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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


수컷의 경우 뒷발에 독가시가 달려있고 작은동물정도는
그냥 마비시킬 정도로 강력하나 사람에게는 치명적이지 않음
다만 쏘이면 극심한 고통을 유발하고 상처주위에 부종이 발생해
퍼져나감 통증은 몇달동안 지속될수도있음
수컷만 이러한 독가시를 가지고 있고 방어용으로 사용하거나
번식기때는 독가시로 다른 수컷과 경쟁하기위해 독의 생산량이 증가함
솔레노돈

땃쥐의 일종이며 하악의 변형된 타액선에서 두 번째 아래쪽
홈을 통해 독이있는 타액이 흘러나옴 혈액응고를 방지하고
저혈압을 일으키며 호흡곤란및 마비,경련을 동반하고
독의 성분이 뱀이상 유사하다고함

뾰족뒤쥐
중량대비 체표면적이 가장큰 포유류이며 그로인해 체온발산이
엄청나 지속적으로 먹이를 먹어야하는데 잠을 오래자다가 굶어뒤지는
경우도있음 심박수도 빨라 분당 700회라 번개같은 큰소리에 놀라면
심박수의 급격한 증가로 심정지거와서 죽는 웃긴생물임
악취를내는 냄새선이있어 몇몇포식자들은 땃쥐를 죽여도 먹지는않고
솔레노돈처럼 아랫턱의 타액샘에서 신경독과 출혈독이 혼합된 독이
흘러나옴 이런 신경독으로 곤충같은 먹잇감을 마비시킨뒤
잡아먹거나 자기의 굴속에 신선하게 오랫동안 보존시킴

늘보로리스
타액에 독이있고 겨드랑이에도 악취가나는 분비물이나옴
타액과 분비물은 혼합되면 더욱더 강력한 독으로 변하고
독화살개구리에서 나오는 바크라코톡신을 포함함 겨드랑이에서
나오는 분비물은 알레르기 반응에 그치나 타액이나 혼합된 독액은
통증과 부종을 동반하고 과민성 쇼크로 사람이 사망한 사례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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