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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당시 미군이 촬영한 일본..

입력 2023-09-12 13: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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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는 미군들 



 



 



 







 



 



교토 가쓰라리큐의 정원을 걷고있는 미군과 일본인 대학생 가이드 



 



 



 







 



 



머물고있던 호텔 밖 야경 



 



 







 



 



거리의 학생들 



 



 







 



 



음료와 다과를 판매하는 찻집 



 



 



 







 



 



주택가



 



 







 



 



교토의 홍등가 시지쵸-신지 (1958년 성매매 금지법이 시행되며 고조라쿠엔이라는 이름의 게이샤 유흥업소로 바뀜.)



 



 



 







 



 



상점가 골목 



 



 



 







 



 



도로변에서 촬영한 야경 



 



 



 







 



 



당시 운행하던 전차 내부. 요금은 편도 13엔, 왕복 25엔이었다고 한다.



 



 



 







 



 



한 서점의 내부 모습



 



 



 







 



 



나라의 도다이지 대불전 전경 



 



 



 







 



 



스키야키 식당에서 일본인 가이드 학생과 먹은 점심식사



 



 



 







 



 



백화점의 입구 모습 



 



 



 







 



 



백화점의 내부 모습 



 



 



 







 



 



백화점 옥상의 놀이기구들 



 



 



 



6.25 전쟁 당시 미 육군 사진병이었던 폴 굴드 슐레징거가 일본을 여행하며 찍은 사진으로 전쟁기념관에 기증된 사진임. 



 



 



미군들은 주로 휴가를 일본에서 보냈다고함.



 



 



사진 출처 - 전쟁기념관 오픈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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