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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에 외국인 선수 부상이 잇따르고 있다.
정관장은 28일 라숀 토마스의 대체 선수로 뛰었던 데이본 리드를 존 무니의 대체 선수로 등록했다.
리드는 토마스가 무릎 부상으로 뛸 수 없게 되자 지난 13일 대체 선수로 정관장 유니폼을 입었다.
리드는 무니와 호흡을 맞춰 출전해 왔으나 이번에는 무니가 무릎을 다쳤다.
무니는 10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부상자 명단에 올라 리드는 이 기간 무니의 대체 선수로 뛰게 된다.
토마스는 31일 안양 홈경기에 복귀해 리드와 호흡을 맞춘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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