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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러트립 키트·풀앤스파 이용권 구성…12월 17일까지 판매·투숙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은 보문호수 일대에서 달리기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소노 런트립 스테이 in 소노캄 경주'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상품은 소노캄 경주 객실 1박과 2인용 런트립 키트, 웰니스 풀앤스파 2인 이용권으로 구성됐다. 판매와 투숙 기간은 오는 12월 17일까지다.
웰니스 풀앤스파는 지하 680m에서 끌어올린 약알칼리 온천수를 이용하며 보문호수를 바라보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2026 경상북도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됐다.
이번 상품은 지난 4일 소노캄 경주와 보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열린 '소노 런트립 180K in 경주'에 이어 마련됐다.
'소노 런트립 180K'는 전국 18개 소노호텔앤리조트의 10㎞ 달리기 코스를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네 번째 행사인 경주에서는 '보문호 별빛 레이스'를 주제로 참가자 1천여명이 보문호반길을 달렸다.
소노인터내셔널은 달리기 후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행사도 진행한다. 소노 런트립 180K in 경주의 공식 코스를 달린 뒤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워치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과 예약 방법은 소노인터내셔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소노 런트립 180K in 경주'의 성공에 힘입어 더 많은 고객이 소노캄 경주에서의 시그니처 러닝 코스와 온전한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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