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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선수단 숙소 리조트에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6-10-18 09: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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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이 숙소로 쓰고 있는 제주의 한 리조트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8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8분께 제주시 애월읍의 한 리조트 발코니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인 오후 3시 50분께 완전히 꺼졌다.


당시 객실이 비어 있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목제 난간 등이 일부 타 소방서 추산 약 4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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