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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주 전국체전 현장에 '울산 관광 홍보관' 운영

입력 2026-10-16 09: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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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 만발한 울주 '영남알프스' 간월재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16∼22일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에서 '울산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보관은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울산의 뛰어난 관광자원과 대표 특산품, 관광상품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고자 운영된다.


시는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홍보관 구역에 컨테이너 부스 1개 동으로 된 홍보관을 설치했다.


간월재를 배경으로 한 대형 포토존, 권역별 대표 관광지 홍보 구역 등을 구성해 울산 대표 관광자원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


시는 주요 관광지 홍보물 배부, 울산 대표 관광상품 전시, 관광 전용 앱 '왔어울산' 설치 독려 이벤트 등 다채로운 활동도 전개한다.


홍보관은 체전 개·폐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나머지 기간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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