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여자 실업축구 WK리그의 수원FC 위민과 세종 스포츠토토가 W코리아컵 초대 챔피언을 놓고 격돌한다.
수원FC 위민은 11일 경기도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W코리아컵 준결승(3라운드)에서 서울시청을 5-0으로 대파했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세종 스포츠토토가 인천 현대제철을 2-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수원FC와 세종은 오는 11월 21일 같은 장소에서 우승을 다툰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코리아컵은 한국 여자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 대한축구협회가 신설한 대회다.
시범 운영하는 올해는 WK리그 8개 팀과 대학부 7개 팀을 더한 총 15개 팀이 6월부터 경쟁을 펼쳐왔다.
올해 W코리아컵 우승팀은 초대 챔피언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WK리그 우승 상금 2천만원보다 많은 3천만원을 받게 된다.
hosu1@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