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7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t wiz의 경기. 8회말 2사 주자 만루에서 kt 힐리어드가 만루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10.7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kt wiz의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가 3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더불어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힐리어드는 1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2회 좌중월 솔로 아치를 그린 데 이어 3회 좌월 석 점 홈런을 터뜨렸다.
직전 경기인 7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8회 만루 홈런을 친 힐리어드는 3연타석 대포를 쏴 홈런 44개로 이 부문 1위 김도영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힐리어드는 4타점을 쓸어 담아 타점 138개로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kt는 3회 현재 5-1로 앞서 있다.
cany9900@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