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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기자연맹 홈페이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체육기자연맹 2026년 3분기 체육기자상 기획 부문 수상작에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가 쓴 [굿바이 잠실] 시리즈가 선정됐다.
체육기자연맹은 6일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올해를 끝으로 사라지는 서울 잠실야구장의 역사와 추억거리를 15건의 연재물로 전달한 연합뉴스 기사를 기획 부문 수상작으로 뽑았다.
또 <[단독]위기의 한국 축구! 홍명보 후임, 임시 사령탑에 '엔리케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 '내정'…사상 첫 스페인 감독> 기사를 쓴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는 보도 부문 수상자로, <K리그에서 '아찔한 사고'…머리 위에서 콘크리트가 '쿵'> 등 4건의 기사를 보도한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는 기획 부문 수상자로 각각 뽑혔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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