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 1라운드 지명 신인 민주홍과 2억5천만원에 계약

입력 2026-10-03 13:48:2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화 이글스 지명된 민주홍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1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9순위로 한화 이글스 지명을 받은 설악고 민주홍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21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내년 1라운드 지명 신인으로 뽑은 설악고 우완 투수 민주홍과 2억5천만원에 계약했다.



한화 구단은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3일 전했다.


민주홍은 시속 150㎞대 빠른 공으로 높은 탈삼진율을 기록했다고 한화는 소개했다.


2라운드에서 지명한 유신고 우완 투수 이준우는 1억5천만원, 3라운드에 한화의 호명을 받은 유신고 좌완 투수 박찬희는 1억원에 각각 도장을 찍었다.




프로야구 한화 2027년 입단 신인 계약 현황

[한화 이글스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화 2027년 입단 신인 11명은 오는 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합동 시구로 팬들에게 첫인사를 한다.


한화는 아울러 투수 김승일과 양선률, 포수 허관회, 내야수 김건·노석진, 외야수 김해찬을 방출했다.


cany990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