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지성-박의성, 준결승 진출…동메달 확보

입력 2026-09-30 19:08:0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준결승에 진출한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나고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복식에서 동메달을 확보했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3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8강전에서 프루치야 이사로-막시무스 존스(태국) 조를 57분 만에 2-0(6-2 6-3)으로 꺾었다.


이로써 동메달을 확보한 남지성-박의성 조는 이번 대회 한국 테니스 대표팀의 첫 메달 주인공이 됐다.


아시안게임 테니스는 별도의 3위 결정전 없이 준결승에서 패한 두 팀에 모두 동메달을 준다.


한국 남자 테니스는 2022 항저우 대회 권순우-홍성찬 조의 동메달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남자복식 메달을 따냈다.


남지성-박의성 조는 오는 1일 유키 밤브리-닥시네스와 수레시(인도) 조와 허전루이-쉬여우시어우(대만) 조 경기 승자와 준결승을 치른다.


move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30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