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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 경기를 하루 앞둔 19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한국 수영 김우민이 훈련하고 있다. 2026.9.19 mon@yna.co.kr
(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수영 경영 남자대표팀의 '철인'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500m에 출전한다.
2022 항저우 대회 이 종목 은메달리스트인 김우민은 2회 연속 메달을 꿈꾼다.
항저우에서 자유형 400m와 800m,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우민은 이번에는 자유형 200m와 계영 400m를 포함해 무려 6개 종목에 출전해 다관왕을 노린다.

(진천=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펜싱 여자 국가대표 송세라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0 mon@yna.co.kr
우리나라 간판 여성 검객 송세라(부산광역시청)는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막을 올리는 펜싱 종목의 에페 여자 개인전에서 국제종합대회 첫 금메달을 희망한다.
송세라는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을 두 번이나 제패하고 단체전에서도 2022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지만, 국제종합대회에서 개인전 금메달은 아직 캐지 못했다.
이번이 소원을 풀 좋은 기회다.
우리나라 여자 에페 대표팀은 현재 단체전 세계랭킹 1위여서 송세라는 2관왕도 바라볼 수 있다.
이번 대회 우리나라 선수단의 '얼굴'인 개회식 기수로 나선 신유빈은 임종훈과 손잡고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에서 탁구 혼합복식 금메달 도전을 시작한다.
이미 8강에 진출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후 7시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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