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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비걸 권성희(STARRY)와 김예리(YELL)가 20일 열리는 2026 브레이킹 K 시리즈 2차 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실전 감각을 점검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가빈아트홀에서 열리며 현 국가대표 비걸 전지예(Fresh bella)와 비보이 오철제(Fe)를 비롯해 최정우(MILLIE MIL), 김종호(LEON), 최동욱(RUSH) 등이 출전한다.
일반부 비보이·비걸 1대1 부문 우승자는 올해 말 열리는 2026 브레이킹 K 파이널에 자동 진출한다.
시리즈 우승자와 누적 랭킹 상위권 선수 등 16명이 파이널에서 다음 시즌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겨룬다.
대회에서는 초·중·고등부 비보이 경기와 7∼18세 선수가 참가하는 비걸 청소년부 경기도 열린다.
move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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