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MI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최근환·권도윤(B.O.B RACING ×아주자동차대학교)이 국내 유일의 내구레이스인 2026 인제 GT 마스터즈 4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에서 2연승을 내달렸다.
최근환·권도윤은 6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인제 GT 마스터즈 4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에서 김태환·이인용(오버리미트)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직전 3라운드에서 시즌 첫 우승을 맛봤던 최근환·권도윤은 2연승을 거두며 오는 10일 11일 예정된 최종 5라운드를 앞두고 시즌 챔피언에 바짝 다가섰다.
한편 마스터즈N에서는 김태일·장성훈(TEAM05X) 조가, 마스터즈3에서는 정시현·이재용(봉좌레이싱) 조가 각각 4라운드에서 우승하며 최종 5라운드 결과에 상관 없이 시즌 챔피언을 확정했다.
horn90@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