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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가 6연패 뒤 승리했다.
8위까지 나가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된 로스앤젤레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코네티컷 선을 77-68로 꺾었다.
로스앤젤레스의 박지현은 4분간 출전해 3점 슛 한 개를 던졌지만 점수로 이어지지 않았다.
레이 버렐이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고, 최근 은퇴를 발표한 은네카 오그우미케가 11득점, 11리바운드로 통산 131번째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이 경기 4쿼터에서는 로스앤젤레스의 데리카 햄비가 박스아웃 수비를 하다 코네티컷의 레이건 비어스의 턱을 가격해 플래그런트2 파울을 받고 퇴장당했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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