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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운동에 재능이 있는 학생 선수를 발굴해 미래 스타로 육성하기 위한 제6회 전북체육영재선발대회가 9월 펼쳐진다.

[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이 대회를 다음 달 29일부터 10월1일까지 장수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대회는 학교 체육을 활성화하고 체육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도 체육회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가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2∼6학년과 중학교 1학년 학생이다.
신청은 다음 달 18일까지 도체육회 누리집(https://jbsgs.co.kr/)에서 받는다.
도체육회는 20개 종목의 프로그램을 통해 근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민첩성, 신경 반응 등을 측정해 체육 인재를 뽑는다,
학년별 우수자는 체육장학금과 전북도교육감 표창, 선수 등록 시 훈련비와 용품 등을 받는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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