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 KLPGA 메디힐·한국일보 대회 첫날 기권

입력 2026-08-13 13:26:3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25년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홍정민

[KLPG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노렸던 홍정민이 대회 첫날 허리 통증으로 경기를 포기했다.



홍정민은 13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기권했다.


홍정민은 1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적어낸 뒤 2번 홀(파4) 그린에서 경기를 접었다.


2025시즌 상금왕 홍정민은 작년 대회에서 KLPGA 투어 역대 72홀 최소타 기록인 29언더파 259타를 쳐 우승했었다.


홍정민은 2주 전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도 기권했고, 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ct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3 1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