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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격려금 2억원 전달한 이상현(오른쪽) 아시안게임 선수단장과 김택수 선수촌장[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선수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2억원을 쾌척했다.
31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이 단장은 전날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D-50 국가대표 사기 진작 행사 '치어업 스테이지'에서 선수단 격려금 2억원을 전달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 단장, 김택수 선수촌장, 국가대표 선수 등이 참여한 '치어업 스테이지'에서는 선수단 격려 공연과 선수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국가대표 선수가 동료들 앞에서 무대를 선보이는 순서에선 역도의 김수현이 1위를 차지해 상품으로 스마트TV를 받았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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