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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의 역사(力士)들이 전국대회에서 맹활약하며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
31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충남 서천에서 펼쳐진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 대회에서 도내 선수들이 금메달 등 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황수민(순창군청)은 남자일반부 95kg 체급에서 인상(160kg), 용상(190kg), 합계(350kg)에서 각각 금메달을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
전병현(순창군청)도 110kg 체급에서 용상과 합계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고 인상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
장서진(순창군청)과 김정민(진안군청)은 각각 동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여자부의 신지혜(하이트진로)는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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