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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정관장 스포츠단은 15일 함창식 실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함 신임 단장은 KGC에서 대외 협력 관련 업무를 맡았고, 해외사업실장을 역임하면서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사업 확대와 신규 시장 개척을 주도해왔다.
함 단장은 프로농구, 프로배구, 배드민턴 등 3개 종목을 총괄하는 통합 단장을 맡는다.
신임 함창식 단장은 "각 구단의 경쟁력을 높여서 국내 외 팬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구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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