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여자탁구 기대주 유예린, 추계대회서 실업 입단 첫 개인전 우승

입력 2026-07-10 16:01: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추계 실업대회 우승한 유예린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실업 입단 첫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유예린은 10일 경남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권아현(양산시청)을 3-1로 물리쳤다.


이로써 지난해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입단하며 실업 무대에 오른 뒤 처음으로 개인전 우승을 이뤄냈다.


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양산시청 권아현-이정연 조가 파주시청 심민주-윤선아 조를 3-1로 물리쳤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오준성을 앞세운 한국거래소가 결승에서 한국수자원공사를 3-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ah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0 1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