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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배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제59회 대통령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가 7∼13일 충북 옥천군체육센터 일원서 열린다.

[옥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옥천군에 따르면 한국중고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옥천군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18세 이하 남녀 48개팀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옥천군 관계자는 "선수와 응원단 등이 불편하지 않도록 경기장 시설관리와 음식·숙박업소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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