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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대한축구협회의 운영 체계 개선과 한국 축구의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하는 긴급 토론회가 오는 8일 국회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중대한 전환점에 선 한국 축구의 현안을 짚어보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위기의 한국축구 진단과 대안'을 주제로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기조 발언을 맡아 문제점을 진단한다.
이어 정진설 서울시축구협회장, 이상기 전 프로축구 선수, 서영길 전 프로축구 김포FC 대표이사 등이 토론자로 나서 구체적인 대안과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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