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데플림픽 메달리스트 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 숨져

입력 2026-06-22 21:38:5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충남 논산경찰서

[연합뉴스TV 캡처]


(논산=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청각장애인 태권도 선수가 숨져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2일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청각장애인 태권도선수 A씨가 지난 17일 논산시 자신의 숙소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청각장애인 선수들의 올림픽인 데플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유족 등을 상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soy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